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은 맥북에어 13인치 기본형이다. 처음에야 모 하드 용량이라든가 메모리가 별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됬는데
막상 좀 사용하다 보니 120g의 용량은 턱없이 부족함을 느낀다.
외장하드나 다른 외부저장 장치를 알아봐야 할 시기가 온것이다.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에 SD카드 슬롯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길레 한번 사용해 보려고 시도했다. 첫번째 문제는 바로 이 녀석을 구하는 거였다.
이넘 물건인게, 보통 마이크로 SD카드 리더는 위쪽에 삽입하는 방식이지만 이 녀석은 옆구리에 삽입하는 방식이다. 그 차이는 리더를 슬롯에 끼웠을때 사진처럼 리더기일부를 잘라내버릴 수 있어서 리더가 노트북 외부로 돌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. 보기도 좋고 돌출되지 않으므로 휴대시에 걸리적 거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보였다.
이 녀석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걸 찾아냈다..저 WINFOS라는 로고로 구글링....짱개회사다. 주문....헐 배송이 2주 걸린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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